사람사는 곳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카카오톡 오픈톡과 다르지 않거나
더더욱 심하네요 번역한 곳이 익명 게시판인 일본의 5채널이라 그런걸까요?
자극적인 말이지만 저런 밑 바닥 글에 저는 귀를 기울입니다.
도중에는 뼈가 있는 말도 있고 현장을 유익하게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거름이 되는 말이기도 하구요
0004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1:53:35.45
이 일은 어느 시설에 가도 믿기 힘들 정도로 무능한 사람이 있어서 살기 좋네.
그냥 평범하게 일하기만 해도 유능하다고 평가받고 직책 제안까지 받는 느슨한 환경.
ID: xhFWobMy
---
0005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3:06:42.81
>>4
하지만 너, 비정규직과 평사원을 반복하면서 퇴직하고 있잖아.
왜 그러냐? 직책 제안도 못 받는 거야?
이야기 들어줄까?
ID: 5y6XgcVf(1/3)
---
0006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3:07:38.81
하지만 리더가 되면 여러 가지로 난처해져.
중간 정도의 바닥층에 있는 게 제일 손해지.
ID: /jVlUMHP
---
0007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3:19:07.45
무능 중의 무능 비율이 제일 높은 건 압도적으로 특양(특별양호노인홈)이었지.
돌봄은 전혀 못하고 잡일만 전문이거나, 야간 근무나 늦은 근무는 거의 안 들어오는 무능한 직원이 몇 명씩은 꼭 있어.
ID: Wx0ABvd7
---
0008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3:45:30.65
노건(노인건강시설)도 무능 비율이 높았어.
심한 층에서는 절반 이상이 무능한데, 리더가 제정신을 잃고 폭언을 퍼붓고, 무능한 직원들이 갑자기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난리를 피우는 장면을 보고, 이게 간병업계인가 하고 지금도 기억에 남아.
ID: httX7wlc
---
0009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3:54:24.01
>>5
대기업이라 신규 시설이 생기면 승진과 인사가 세트로 진행돼.
이런 식으로 멋대로 상상으로 얘기를 진행하는 사람 정말 많아.
자존심만 강해서 쓸데없는 지식 자랑이나 의미 모를 반론까지가 템플릿.
ID: pIu/nycN
---
0010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4:04:00.50
>>9
그런데 너는 비정규직과 평사원을 반복하면서 퇴직하고 있잖아.
왜 그러냐? 직책 제안도 못 받는 거야? 일을 잘 못하는 거야?
ID: 5y6XgcVf(2/3)
---
0011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4:06:06.65
이 회사는 그만두는 게 좋다는 곳 있어?
츠쿠이, 니치이, 아오이노엔이 위험하다고 들었어.
ID: /87kOLl/(1/2)
---
0012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4:12:18.58
>>11
아오이노엔은 뭐가 위험한데?
ID: 6QFBAR02(1/3)
---
0013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4:35:04.13
>>12
예전에 아오이노엔에서 일하던 간호사한테 들었는데, 환경도 나빴고 엄청 바빴다고 했어.
지금은 철수했지만, 내가 살던 동네에 있던 아오이노엔은 체육관 같은 구조였고, 방은 천장이 없고 칸막이로 나눠져 있었어.
ID: /87kOLl/(2/2)
---
0014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4:43:11.78
>>13
우리 동네의 아오이노엔도 체육관 같은 형태야.
천장이 없고, 뚫린 구조의 2층 건물이었지.
한 층에 100명 정도였던 것 같은데, 집단 감염이라도 나면 어쩔 거야?
ID: 6QFBAR02(2/3)
---
0015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5:40:54.20
>>11
쓰고 싶긴 한데, 사실을 써도 명예훼손이 될 수 있어서 못 쓰겠어.
ID: 5y6XgcVf(3/3)
---
0016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5:43:31.75
>>15
그럼 그런 보고도 필요 없으니까 조용히 해.
자칭 사회보험노무사야, 푸헷.
ID: 6QFBAR02(3/3)
---
0017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6:33:02.76
진짜 블랙 기업을 찾으려면 지방의 작은 법인 구인 공고를 봐야 해.
계약직, 기본급 15만 엔, 연간 휴일 96일 같은 곳도 있어.
그거 거의 노예 아니냐? 이런 게 실제로 존재한다니까.
ID: R3LROgJ8
---
0018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6:34:21.95
>>17
이사장 얼굴 보면 완전 멍청하게 생겼잖아.
고등학생 치마 속 들여다보는 짓 평생 하는 얼굴이지.
ID: nx+NjKuV
---
0019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6:38:17.51
정직원 경력도 없고, 아르바이트 경력도 없지만 간병 일이라면 채용되겠지?
일할 의지는 당연히 있고, 미경험자도 쉽게 채용해줄 것 같아서.
운송업, 건설업, 경비, 빌딩 관리보다 쉬워 보이더라고.
ID: oCEeys8K
---
0020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6:42:20.20
>>19 당연하지. 여자 직원 팬티 라인도 맘껏 볼 수 있으니까 추천이야.
(이런 변태들도 현장에 있을수 있으니 성교육이 철저해야겠네요)
ID: RRz6b9yG
---
0021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6:44:02.23
앰비스 주식 갖고 있다던 사람 아직 살아있어?
ID: nPUGH650(1/2)
---
0022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6:44:47.05
비트코인으로 올해만 150만 엔 수익 확정했는데… 세금 귀찮아.
ID: nPUGH650(2/2)
---
0023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8:16:12.92
그나마 좋은 조건의 간병 시설에서는 미경험자나 경력 없는 사람, 중고 신입의 채용이 어렵지.
아무 데서나 채용해주는 시설에 들어가 봤자 시간 낭비야.
ID: PYw3d8i1
---
0024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8:26:15.19
150만 엔이라니, 약간의 원금만 있으면 보통 안정적인 투자신탁으로도 회수할 수 있어.
ID: Rmj6jL9q(1/3)
---
0025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8:33:57.26
>>24
원금이 적어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비트코인으로 하고 있어.
ID: 8xFfBYzs
---
0026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18:42:42.06
직장에 더러운 개를 데려오는, 삐죽삐죽한 입매의 거만한 지저분한 아주머니.
ID: 2eanFL1L
---
0027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0:29:00.93
테스트.
ID: euorD68u
---
0028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1:14:17.86
그만두면 곤란하니까 크게 주의를 주지 않아.
주의를 못 주지.
너무 심할 때만 주의를 주고 있어.
ID: oKLITmyb
---
0029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1:26:06.52
>>21
바로 약간의 이익만 보고 철수했어. 지금은 후지쿠라랑 히타치를 들고 있어.
간병 관련 주식은 약해.
ID: C5DNzp6Y
---
0030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1:31:40.10
절약하라고 잔소리하면서 파견직을 자르고 또 고용하는 네가 제일 돈을 많이 쓰고 있잖아.
ID: 9/VzpC+j
---
0031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1:35:12.56
https://www.joint-ka....com/articles/30879/
4분의 1밖에 안 하고 있다니 절망적이네.
ID: Rmj6jL9q(2/3)
---
0032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1:54:35.75
>>19
자격증 없으면 지금 채용하는 시설은 블랙이 확실한데 괜찮아?
ID: zyH/Lwx2
---
0033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2:14:29.29
>>32
자격증은 없는데, 정장에 스커트 입고 팬티 노출을 살짝 해두면 괜찮겠지.
시설은 블랙이어도 팬티는 화이트지.
ID: QiIB4ps8
---
0034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2:16:58.86
급여가 오른 만큼, 제대로 된 시설은 채용 기준이 올라가고 있네.
ID: Rmj6jL9q(3/3)
---
0035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2:46:22.68
구인 경쟁이 심해서 자격증도 없고 미경험에 나이 들어도 채용되더라.
ID: G5BcQEQl
---
0036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3:20:05.26
>>19
무직 경력 10년에 가까웠는데도 입사할 수 있었어.
일단 하로워크(일자리 지원 센터) 경유로라도 초임자 교육 정도는 따두면 더 좋아.
미경험자 환영, 가르쳐드립니다! 이런 곳이라 금방 채용됐어.
지방이라 급여는 낮지만 경력 없는 내가 문제라 생각하면 괜찮아.
ID: oC99yzC4
---
0037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5(金) 23:39:52.22
간병, 경비, 택시는 나이와 경력 상관없이 가능한 밑바닥 3세트지.
ID: 8+Qxs7OM
---
0038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08:21:34.79
>>36
그런 곳에서는 이런 말 들을 수 있어. "아니, 그렇게 간병 일을 하고 싶다면 초임자 교육은 왜 안 땄어?"라고.
뭐, 괜히 자기 평가가 높지만 않으면 거의 다 받아들여져.
그런데 간병도 이제 힘들어지고 있는 걸까.
https://news.yahoo.c...95f76931402e43bcb526
ID: 43XfHVsP(1/3)
---
0039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08:33:42.10
다른 업종에서 이쪽으로 이직해서(4교대 근무제),
이전과 달리 불규칙해진 탓에 부끄럽지만 변비가 2~3일에 한 번 생겨.
조기 근무일에는 배변이 없고.
그리고 화장실에 쉽게 못 가니까 부끄럽지만 요실금 패드를 차고 있어. (절박성 요실금이거든)
이런 사람(여성) 또 있어?
ID: uV9CMrJ7
---
0040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09:29:26.93
아니, 화장실 정도는 마음 편히 가야지. 화장실도 못 가는 직장은 위험하지.
ID: 43XfHVsP(2/3)
---
0041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0:33:04.91
>>39
층에 있는 다른 직원에게 한 마디 하고 가야 해.
뭐든 참다 보면 스트레스 쌓여서 몸이 아프다며 쉬겠다고 하면 제일 민폐야.
현장에서 계속 움직이니까 나 열심히 하고 있어, 이렇게 생각해도 주변에서 그렇게 봐주지 않을 수 있으니 착각하지 마.
ID: bDlwKIRB
---
0042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0:38:40.11
절박성 요실금이라는 게 있어.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나오는 거야.
ID: pSaA/BWI
---
0043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0:40:56.76
화장실 얘기 나와서 말인데, 우리 특양에는 직원용 화장실이 없어.
화장실 갈 때마다 지하에 있는 직원용 화장실까지 내려가야 해.
게다가 비데도 없어.
이게 내가 퇴사하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야.
ID: VOhRlPxv
---
0044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0:51:16.81
파견직이 드나드는 시설은 좋은 인상이 없어.
내가 선택한다면 피할 것 같아.
장기간이면 몰라도 두 달 한정 같은 곳은 특히.
좋은 직장은 구인 공고를 내지 않는다고 생각해.
근로 환경이 너무 나쁘면 결국 모두 퇴사할 거야.
ID: rHZbQmEb(1/3)
---
0045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0:54:12.90
일반 근무를 하는 사람은 부업을 안 하면 세후 11만 엔밖에 안 된대. 참고로 초임자 교육 자격증은 있어.
파견직 회사가 더 시급이 높고, 삿포로에는 좋은 직장이 없을 것 같아.
팀워크라고 해도 결국 야간 전담 인력이 부족한 곳은 이익을 우선시하는 듯해.
레세(진료비 청구)는 현장에는 필요 없지만 공공 자금에도 한도가 있어서, 새로 공공 자금을 투입하지 않는 한 인건비를 줄일 수밖에 없어.
경영자는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에어컨 켠 방에서 스마트폰 만지작거리며 웃고 있을 것 같아.
ID: rHZbQmEb(2/3)
---
0046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0:58:54.76
같은 방문 간병 서비스라도 홈페이지가 잘 정리된 곳은 좋은 인상을 줘.
그리고 홈페이지에 올라온 경영자가 네일을 하지 않은 모습이라면 더 신뢰가 가지.
특히 홈페이지 없이 페이스북에 늦게 귀가한 사진이나 네일한 손, "남편♥" 같은 애정 표현을 올리는 사업소에는 의뢰하고 싶지 않아.
방문 간병 서비스에서 네일을 허용하는 사업소는 좋은 인상이 없어.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며 저속한 이야기나 할 것 같아.
ID: rHZbQmEb(3/3)
---
0047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1:37:57.44
>>45
우리 직장의 풀타임 근무 파트타이머도 15만 엔 이상 받는데…
ID: 43XfHVsP(3/3)
---
0048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5:11:21.19
>>42
그건 그렇다 치고,
>>39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못 간다고 한 게 병을 악화시키는 건 아닐까?
ID: AMxZo13G
---
0049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6:14:57.66
40세, 간병 복지사, 유료 양로원과 그룹 홈 근무 경력 19년.
전직을 생각 중인데 아직 수요가 있을까?
ID: KOADlTHl(1/2)
---
0050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6:26:37.14
>>49
당연하지.
ID: MJXek+xO
---
0051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8:05:21.04
>>49
그 정도 경력에 수요가 없다면 인력 부족이라는 말도 안 나오지.
ID: 1GPMb5T8(1/2)
---
0052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9:03:16.69
난 직원 화장실 잠그는 게 귀찮아서 이용자 화장실을 써.
큰일도 거기서 봐.
ID: CPWM2dHy
---
0053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19:18:48.32
>>49
노건(노인 건강시설)과 특양(특별양호노인홈), 방문 간병을 제외하면 수요는 많아.
ID: 2nsydRtB
---
0054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0:42:30.05
야간 근무 끝나고 낮부터 회의 오라는 소리에 토할 뻔했어.
ID: HkuApsBD(1/2)
---
0055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1:05:48.03
>>54
그런 쇼와(일본 과거 시대)의 잔재 좀 없앨 수 없을까?
야간 근무 후에 스터디, 연수, 위원회 참석하라니 죽으라는 거야?
ID: tbagxeY9
---
0056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1:25:34.30
야간 근무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그런 소리 하는 거야. 그 힘든 걸 몰라.
ID: HkuApsBD(2/2)
---
0057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1:35:19.79
"늦잠 자서 못 갔어요."라고 해버리면 되잖아.
ID: 1GPMb5T8(2/2)
---
0058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1:40:46.97
>>49
주거형 시설은 가능해. 하지만 특양에 가면 못 쓰는 아저씨 헬퍼가 되니 가지 않는 게 좋아.
ID: OwkL4aq3
---
0059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2:12:46.81
역시 유료 양로원 같은 익숙한 곳을 찾는 게 안전하겠지.
특양은 아마 무리일 거야. 정신적으로 먼저 무너질 자신이 있어.
ID: KOADlTHl(2/2)
---
0060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2:21:23.98
빈곤 비즈니스 계열로 가라, 편해.
죽어도 고소할 사람 없고, 야간 근무 중엔 기혼 여성과 성관계도 마음껏 할 수 있어.
가끔 부장과 쟁탈전이 벌어지긴 하지만 말이야.
ID: GB1ZkUPf
---
0061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2:51:13.17
그리고 남자끼리 하는 것도 추천이야.
ID: XBiFdB/N
---
0062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6(土) 23:07:50.82
>>59
어디든 좋고 나쁨이 있는 건 알겠지만,
익숙한 직장 환경이 좋을지도 몰라.
대체로 좋은 직장은 이직률이 낮아서 구인 공고도 안 나거든.
ID: birfWzJz
---
0063警備員[Lv.5][新芽] 2024/10/27(日) 05:18:23.31
간병 직장에서 좋은 곳이 정말 있을까?
이런 나날을 정년까지 보낸다고 생각하면 절망만 느껴져.
간병 = 인생의 벌게임.
ID: reWc5tWU(1/2)
---
0064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05:45:37.22
어제의 39번입니다.
여러분, 다양한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화장실에 가고 있습니다.
유닛형 시설인데, 조기 근무나 늦은 근무는 중간 시간대에 운영되고,
야간은 1인 근무라서, 겨울철에는 300cc 패드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주간에는 여러 명이 있어서 가을~봄에는 220cc나 270cc를 씁니다.
배변은 부끄럽지만,
어제 적은 대로 매일 아침마다 나왔던 게 조기 근무 날엔 안 나오고 며칠에 한 번씩 나오게 됐습니다.
ID: g9Tu0J+h
---
0065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08:23:31.87
남편은 아침부터 구멍을 파고, 아내는 야간 근무를 핑계로 남자에게 구멍이 파여.
ID: 9adpdp3J(1/2)
---
0066警備員[Lv.6][新芽] 2024/10/27(日) 10:31:51.77
오늘은 월드 시리즈 TV 관람이 하고 싶어서 열이 난 척하고 쉬었어.
일요일에 세상 사람들처럼 쉬는 게 정말 좋네.
ID: reWc5tWU(2/2)
---
0067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12:18:06.34
그리고 오타니상…
ID: qOEDV5hh
---
0068【VIPでやれ】2024/10/27(日) 12:21:09.20
부상일까?
ID: Gm8Okp5j
---
0069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12:23:33.27
도루하다가 부상이라니, 좀…
ID: LmACVlhY
---
0070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12:23:55.95
혼자 뛰다가 넘어져서 탈구라니, 이용자와 다를 게 없네.
ID: 9adpdp3J(2/2)
---
0071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12:25:07.16
기록 같은 거 조금 작성하고 칭찬받고 기고만장해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결국 이렇게 된 건 어쩔 수 없네.
ID: DsRb8QFq
---
0072【大吉】2024/10/27(日) 12:27:49.91
여기는 안티들만 있네.
뭐, 저임금 받는 이들이 1,000억 엔을 질투하는 거지.
ID: Hn/oRBL5
---
0073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12:45:28.92
스기모토와 야간 근무 조를 짜는 건 너무 싫어.
일을 다 떠넘기고 저속한 자기중심적인 사람이야.
ID: 39LWH30i
---
0074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14:38:23.90
일이 끝나면 나도 빨리 집에 가고 싶은 파야.
ID: ktdEGl/A
---
0075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18:48:52.20
>>60
나도 빈곤 비즈니스형 주거 시설에서 근무하는데 최고야.
야간 근무 중엔 8시간 이상 자고, 시설 내 특수기능 체류소에 사는 20대 필리핀 여자가 3,000엔에 할 수 있게 해줘.
ID: 5R4tFXXw
---
0076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20:01:43.12
간병 직종에 월 4만 엔 인상 공약을 내걸고 정권을 잡은 민주 계열이 너무 강력해졌어.
무섭다, 무서워.
ID: owQDrIj1(1/2)
---
0077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20:47:22.31
대욕장에서 목욕시키는 시설에 묻고 싶어.
목욕용 의자를 직원이 밀고 들어가면서 무릎까지 물에 담그고, 욕조 바닥에 앉혀주는 시설에 처음으로 갔는데, 이렇게 욕조 안까지 들어가는 게 보통이야?
혼자 걸을 수 있는 사람을 대욕장에 들어갈 때 계단 정도만 도와주는 건 이해하겠는데.
간병을 10년 넘게 해왔지만 처음으로 너무 더럽다고 느꼈어.
그게 너무 싫어서 퇴사를 고민할 정도로 거부감이 들어.
ID: eS/HDeiw
---
0078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20:53:12.26
전에 근무했던 시설도 오래된 시설이었는데, 이상한 구조의 대욕장이어서 간병사가 욕조 안까지 들어가곤 했지.
ID: owQDrIj1(2/2)
---
0079名無しさん@介護・福祉板 2024/10/27(日) 21:29:26.20
매일 정시에 퇴근하니까, 파트타이머 주제에 잔업하는데도 모른 척한다고 하더라.
알 바 아니지.
ID: 1GPMb5T8(2/2)